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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일상

혼자 만들어 먹는 캬라멜 마끼야또 비싼 돈 주고 사먹기 아까워요

by 오유가죽공방 2022. 4. 11.

캬라멜 마끼야또 

 

아~ 날도 덥고~ 뭔가 땡기는데 뭘 마시고 싶은데..

뭐가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공방에는 많은 간식이 있지만 그래도 내가 먹고 싶은 간식~

아니 음료~

아! 나에겐 우유와 캬라멜 시럽이 있고 커피 머신이 있다~

무릎과 머리를 동시에 때리며~ 바로 해먹어야지~


카라멜 시럽
카라멜 시럽

공방에 있는 캬라멜 시럽이다~

으히히~ 입에서 단내가 많이나는 캬라멜 시럽~

그래도 단건 못참지~


시럽을 적당량 따라줍니다
적당량 따라주기

생각없이 시럽을 따르다 보면~ 너무달아서 못먹으니~ 적당량

근데 저는 예전에 커피도 만들어 본 경험이 많아서

보면 적당량이 얼마인줄 아니까~ 요만큼만~


대충 이만큼~?
좀 많이 따른거 같은 느낌

적당히 따른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넣은듯한 이느낌~?

뭔가 쌔하다~


커피 내리는중
고소한 커피 내리는중

아~ 고소한 커피를 내리고 있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커피의 그 고소한 향~ 미묘한 향입니다.

아무튼 좋은 향이 솔솔 올라 옵니다..


커피와 우유를 넣고 쉐이킷
커피와 우유를 넣고 쉐킷

이제 커피와 우유를 넣고 휘핑기로 저어줍니다.

바닥에 깔린 시럽이 잘 풀려야 해요~

안그러면 시럽만 마실수 있어요~

으~ 달아~


골고루 섞어 줍니다
카라멜 시럽이 잘 섞였나 확인

잘 섞였는지 확인해야 해요~

안그럼 캬라멜 시럽만 마시게 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오늘도 날이 덥네요~


빨대 꽂아서
빨대 꽂아 줍니다

아~ 이제 마셔 줘야겠죠?

빨대를 꽂아 줍니다. ㅎㅎ

흠.. 커피와 캬라멜 시럽의 환장 조합입니다.


흠~ 역시 맛있어
역시 맛있어요~

맛이~ 달달하니 정말 맛있어요~

역시 달달구리 캬라멜 마끼야또 입니다.

 

이걸~ 돈주고 사서 먹기가 너무 아까워서 그냥 만들어 먹어요~

우유랑 캬라멜 시럽만 있으면 이렇게 맛있는 음료가 되니까~

 

당떨어지면 이런걸 마셔줘야 해요~ 날도 더우니~ 시원하게 아이스로다가~

다들 식사하시고 디져트와 커피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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