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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 딸랑구의 일상

먼산을 바라 보며~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by 오유가죽공방 2022. 12. 18.

안녕하세요~ 다람쥐 딸랑구를 사랑해주시는 방문자님~

오늘은 우리 딸랑구가~ 큰~ 볼일을 보는 이야기 입니다.


앉아서 뭐하니?
앉아서 뭔가 먹고 있네요~

딸랑구~ 너 앉아서 뭘그렇게 먹고 있니?

'집사야~ 상관마~ 먹는게 일이야~'


집에서 뭔가 꺼내고 있어요~
으잇차~ 집에서 뭐 맛있는거 꺼내냐?

딸랑구 집은 보물 창고 입니다~

도라에몽의 주머니 처럼 집에 뭔가 많이 쟁여 놨어요~

봄이 오면 치워 줘야 하는데~


멀뚱히 서있는 다람쥐
왜 그렇게 멀뚱히 서있니?

딸랑구가 멀뚱히 서있어요~

아마 뭔가 신호가 온듯합니다~ 하하~


아~ 집사야~ 신호가 온거 같아~
아~ 집사야~ 신호가 오는거 같아~

아~ 딸랑구~신호가 온듯해요~ 

혼자 열심히 먹더니~ 드디어 신호가 온듯합니다~


화장실 안으로 들어간 다람쥐
아~ 안되겠다~

큰~ 일을 보러 화장실로 달려 갔습니다~

하하~ 엉덩이가 매력이 넘칩니다.


응~ 가~
화장실을 부여 잡고 있어요~

응~ 가~ 힘줘~

화장실 난간을 붙잡고 힘을 주고 있습니다~


응가가 잘 안 나오나?
딸랑구 응가가 쉽게 안나오나?

머리를 쭈~욱 내밀고~ 볼일을 보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볼일 본 다람쥐
으따~ 시원하구먼~

딸랑구~ 정말 시원해 하는 표정입니다~

힘겹게 볼일을 보고 이렇게 여유로운 표정을 하고 있네요~ 하하~

 

그럼 오늘의 다람쥐 딸랑구의 볼일 보기 이야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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