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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작기

처음 보는 드바스크 팔찌 (DEBASSQQ) 가죽 스트랩 수선 해 드렸습니다. [포항 오유 가죽 공방]

by 오유가죽공방 2023. 7. 9.

안녕하세요~ 오유 가죽 공방 구독자 방문자님~

오늘은 저도 수선을 하면서 처음 보는 드바스크 (DEBASSQQ) 팔찌 가죽 스트랩 수선 이야기 입니다.

드바스크라는 브랜드도 생소한데 디자인도 너무 생소하더라구요~


가죽 스트랩이 떨어 졌습니다.
가죽 스트랩이 떨어 졌어요~

사진을 보시면 커넥터 부분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현상이~ 몸에서 땀이 흘러나오면서 가죽에 닿아서~ 가죽이 삭아 버려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가죽도 삭아 내리지만 이걸 붙여 놓은 본드 자체가 떨어져 버렸어요~


떨어진 부분을 바느질을 해줘야 합니다.
엄청 난감하게 떨어졌어요

가죽이 엄청 얇게 피할이 되어 있어서~

바느질을 하기에 굉장히 난감합니다.

이렇게 얇게 피할을 해서 본딩도 제데로 안되면 땀이 나서 가죽에 뭍으면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가죽 바느질한땀 한땀 조심히
가죽이 얇아서 조심히 바느질중

가죽이 얇다 보니~ 가죽이 바느질을 할때 찢어 질까봐~ 엄청 조심히 바느질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느질을 하지 않으면 가죽이 찢어져서~ 바느질을 하나 마나가 되어 버립니다.

엄청 조심히 바느질을 해줘야 해요~


버클 부분도 떨어 졌습니다.깔끔하게 수선
버클 부분도 떨어 졌어요~

수선을 하다 보니~ 버클 부분도 떨어 졌습니다.

이건 저희 잘못이 아니고~ 떨어 지려고 하던 부분을 저희가 발견을 한겁니다.

사람 손만 데도 가죽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수선은 어렵지가 않은데~ 조심을 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팔찌 스트랩을 배상 해야 할수도 있으니까요~


시계 용두 모양의 드바스크 팔찌
드바스크 용두 모양의 팔찌 디자인

정말 재미 있게 생긴 팔찌 디자인입니다.

시계 용두를 이렇게 잘라 내놓은 듯한 모양입니다.

정말 재미 있죠? 저는 처음에 시계를 잘라서 붙여 놓은줄 알았습니다.


예쁘게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포인트를 살려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저희가 보기 힘든 팔찌 이다 보니~ 예쁘게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사진이란것이 찍어 놓으면 재산이거든요~ 안찍으면 값어치를 버리는거라~ 최대한 예쁘게 찍어 봤습니다.


 

신기 하게 생긴 팔찌
저 용두의 디자인은 누가 한걸까요?

참~ 디자인 아이디어가 대단 합니다.

시계의 용두 디자인을 그대로 썼다는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건지~

근데~ 이 팔찌 가격이 상당한 가격입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왠만한 명품 브랜드 팔찌 보다 비싸요~ 하하~


드바스크 가죽 스트랩
깔끔하게 수선된 드바스크 팔찌

깔끔하게 수선이 완료된 드바스크 팔찌 가죽 스트랩 입니다.

기존에~ 버클이랑 커넥터 부분이 떨어 졌었는데~ 하하~ 실제로 이렇게 수선을 안하고

새로 스트랩을 사는데만 하더라도 몇십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스테인레스 제질의 스트랩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팔에 차 보았습니다.
팔에 차니까~ 예쁘네요~

바로 바로 수선을 해서 팔에 차봤는데~ 생각보다 예쁘네요~

저는 이렇게 예쁠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냥 비싼 팔찌구나~ 했었는데~ 착용을 해보니까~ 이래서 비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드바스크 팔찌 가죽 스트랩 수선 이야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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