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x100 아기 다람쥐 딸랑구의 일상161 어이 집사~ 내가 오늘 좀 한가해~ 요즘 날도 시원하고~ 우리집 막둥이가 조금 여유가 있는거 같아요~ 한동안 더워서~ 배를 추~욱~ 깔고 있었는데~ 하하~ 딸랑구는 엄청나게 활발한 동물이다 보니~ 한군데에서 사진을 잘 안찍어요~ 뛰고 뛰고~ 날라 다니고~ 그러다 사진 한번 찍고~ 그래요~ 하하 나름 얌전한척 하며~ 앉아 있네요~ 코코넛의 요정이랄까? 코코넛 위를 엄청 좋아 해요~ 요염하고 얌전한척은 다 합니다~ 화장실 위에서 기도? 아니 빌고 있나? 역시나 그루밍 중입니다. 하하~ 다람쥐의 그루밍은 너무 귀여워요~ 햄스터나~ 기타 소동물 보다 다람쥐가 그루밍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거의 살인적인 귀여움을 보여 줍니다. 식사를 하기전에 기도중입니다~ 아멘~ 우리 딸랑구~ 제발 건강히 오래 오래 옆에 있게 해주세요~ 딸랑구가~ 꼬리 공격을 합니.. 2022. 8. 29. 집사는 오늘도~ 딸랑구의 재롱을 보며 즐거워한다~ 우리집 막둥이는 언제나 봐도 즐거워요~ 입도 고급으로 바뀌어서~ 싸구려 뻔데기 이런거 안먹어요~ 하하~ 집사보다 더 잘 먹는 우리집 막둥이~ 새침한 딸랑구 그녀는 손을 만지면 토실 토실하니 기분이 좋아 져요~ 새침하게 먼산을 보면서 손을 내 주는 그녀~ 화장실에 기대어 있는 그녀~ 뒷 모습이 나를 유혹한다~ 아~ 눈길이 계속 가네~ 어~ 엉덩이를 왜 이렇게 살랑거리지?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지 마시오~ 심쿵~ 그녀가 살짝 뒤를 돌아 보네요~ 새침합니다~ 그녀의 엉덩이가~ 완전히 내 마음을 훔치고 있어요~ 딸랑구~ 으라차~ 키를 높이 세웁니다. 음~ 언제나 봐도~ 저 짧은 다리는 너무 귀여워~ 딸랑구~ 살짝 흘켜 보고 있어요~ 하하~ 새침한 그녀에게 마음이 더욱 끌립니다~ 집사야~ 내가 좀 이뻐~ 이건 반.. 2022. 8. 27. 딸랑구 그녀는 날씬했다~ 딸랑구 화보 촬영~ 딸랑구가 요즘 다이어트를 하나? 갑자기 날씬해졌어요~ 하하~ 다람쥐가 원래 호기심도 많고 활달한 동물이다 보니~ 여기저기 잘 둘러 봐요~ 이렇게~ 구멍사이로 자기 집을 구경합니다. 뭐가 있나? 난 아무리 봐도 뭐 없는데~ 엄청나게 시크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어때? 나 섹시해? 하하~ 얌전하게 손을 모아서 포즈를 취해 줍니다. 얌전해 보이기는 한데~ 이건 너랑 안어울려~ 아~ 그녀의 늘씬한 허리와 짧은 다리가 저의 눈길을 빼앗내요~하하~ 우~ 나~ 이래봐도 미스 다람쥐 출신이야~ 잠깐만 나 집에 뭐 두고 왔나봐~ 내가 여기에 분명히 드레스 놔뒀는데~ 집사야 내 드레스 못봤니? 딸랑구 턱선을 이렇게~ 뽐내 줍니다. 저는 그 턱선을 보고 있으면~ 만지고 싶어 집니다. 장난 치다가 턱을 잘 못 만져서 두번.. 2022. 8. 26. 딸랑구~ 그녀는 왜이러는 걸까요? 꼭~ 그래야만 했냐?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 이아이는 왜 이러는 걸까요? 하는 짓을 보면 참~ 뭐라 할말이 없어요~ 이렇게 보면 딸랑구 수염이 엄청 길어 보입니다. 실제로도 많이 길어요~ 그렇다고 자르는건 아닌거 같고~ 꼭 더듬이 처럼 이러고 있어요~ 딸랑구는 여기서 잘 이러고 있어요~ 코코넛집을 좋아하는데~ 왜 꼭 지붕위에 이러고 있니? 앉아 있는게 꼭 인형 같아요~ 근데~ 성깔이 있어서 함부로 못만지게 합니다. 꼭~ 거기 끼어 있어야~ 속이 후련했냐? 그렇게 끼어 있으면 너무 웃기자나~ 좁은곳을 좋아 하는건 알겠는데~ 이렇게 끼어 있으면 너무 웃기자나~ 한참을 보고 웃었네~ 진짜 이러고 계속 지켜 보고 있는데~ 안나옴~ 이게 제가 괴롭히는게 아니고~ 이러고 있어요~ 계속~ 이러고 있으면 제가 배를 살살 만지거든요~ 하하~.. 2022. 8. 23. 막둥아~ 이제 가을을 준비할때가 온거 같다~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가 이제 슬슬 가을을 준비 할려고 하네요~ 그동안 여름이 많이 더워서 활동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날이 선선해지고~ 시간이 가니까~ 가을을 준비 하는거 같습니다. 막둥이는 코코넛 집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집사는 딸랑구가 이러고 있으면 만지고 싶어서~ 안달 납니다. 하하~ 입이 엄청 귀엽죠?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딸랑구는 이런거 디게 민감해요~ 누가 자기 배 보는거~ 엄청 가리거든요~ 원래 다람쥐라는 동물은 자기 구역을 지키는 동물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집에 대한 애착이 있는거 같아요~ 집사는 이걸 재미 있게 지켜 봅니다~ 하는것 마다 신기한 집사~ 똘망 똘망한 눈망울이 엄청 귀여워요~ 다람쥐라는 동물이 엄청 까칠한 동물입니다. 그래도 집사는 알아 본다는게 신기 할정도 입니다. 집.. 2022. 8. 20. 딸랑구야~ 사고 치지좀마~ 모래 놀이장을 엎었어~ 우리집 막둥이가 또 사고를 쳤어요~ 하하~ 잘노는건 좋은데~ 케이지를 엎고 다녀요~ 뛰어 다니라고 챗바퀴도 넣어 줬지만 챗바퀴는 안돌고~ 케이지를 뛰어 다니면서 엎고 다녀요~ 하하~ 딸랑구가 왠만한 동물보다 눈치가 빨라요~ 그러다 보니~ 뭔가 조금만 이상해도~ 반응을 금방 하거든요~ 막둥아~ 눈감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야~ "아잉 난 몰라~ 집사가 알아서 처리해~" 정말 애교가 넘치는 우리 딸랑구~ 이러고 있으면 얼마나 귀여운지~ 한참을 바라보게 되요~ 딸랑구가 여기 모래 놀이장에서 잘 노는데~ 이걸 엎었어요~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홀라당 엎어 놓고~ 이렇게 사고 쳐놨어요~ 하하~ 모래를 잔뜩 엎어 놓고~ 자기 집도 돌려 놓고~ 이걸 치워 줘야 하는데~ 은근히 이렇게 깔아 놓는것도 좋을꺼 같아서~ 그냥.. 2022. 8. 19.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의 무더운 여름 나기~ 이제 삼복더위가 다가고~ 시원한 가을이 올 날만 기다립니다. 우리집 막둥이도 무더운 여름을 잘 났어요~ 털이 있으면 얼마나 더울까~ 딸랑구는 이렇게 지붕위에 올라가는걸 좋아 합니다. 가끔 2층에 올라가서 열을 식히기도 합니다. 삼복 더위에~ 살짝 지친듯한 얼굴~ 물도 시원한걸로 자주 갈아 줍니다. 복실 복실 털이 나서~ 얼마나 더울까요? 다람쥐 발은 생각보다 살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에 뼈밖에 안보입니다. 그런데~ 허벅지 살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너무 잘먹인 것일까요? 이런 딸랑구는 굉장히 활동적이라~ 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열심히 돌아 다닙니다~ 일단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살핍니다. 이런 딸랑구는 주위를 경계합니다. 저는 딸랑구의 눈치를 봅니다~ 이렇게 눈치를 봐야 사진을 찍을 기회를 잡.. 2022. 8. 17. 우리집 딸랑구~ 어디있게~ 나 찾아 봐~~라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는 요즘에 저랑 숨바꼭질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번 보는 얼굴이 그래도 익숙한지~ 잠깐 보고 휙~ 하고 숨고~ 또 제가 찾아 내면 도망가서 숨어요~ 딸랑구는 이렇게~ 사람 눈높에서 볼려고 그럽니다. 눈싸움은 정말 잘해요~ 맨날 저는 집니다. 딸랑구가 숨었습니다~ 하하~ 귀여운 딸랑구를 찾아요~ 딸랑구 찾았습니다~ 하하~ 벌칙으로 손을 잡습니다~ 하지만 딸랑구는 또 숨습니다. 발이 너무 귀여워요~ 근데 이걸 발이라고 해야 하나 손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손이겠죠? 이걸로 물건들을 잡으니까~ 해어 스타일이 완전 멋집니다~ 베컴 스타일의 헤어 입니다, 이렇게 헤어스타일을 본인이 만들어요~ 딸랑구가 혹시 베컴을 알고 있을까요~? 또 숨었다 찾았습니다. 매번 숨바꼭질을 하는데~ 찾으면 또 케이.. 2022. 8. 16.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 집사야 밥상좀 상다리 부러지게 안되냐?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 밥먹을려고 합니다~ 하하~ 밥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딸랑구는 해바라기 씨앗을 정말 좋아 합니다. 진수 성찬을 차려놔도 해바라기 씨만 먹어요~ 귀뚜라미를 한마리 잡아서 줘야 하나? 어허~ 밥먹는데 이러는거 아니다 집사야~ 저는 그냥 보고만 있는데~ 저한테 눈치를 줍니다. 혹시나 뭐가 있나 싶어 딸랑구는 옆을 둘러 봅니다. 저역시도 옆에 아무것도 없는데~ 왜그러는지 지켜 봅니다. 해바라기 씨를 완전히 초스피드로 먹습니다. 하하~ 이렇게 먹으면 체할지도 모르는데~ 천천히 먹어~ 이제 식사를 끝냈습니다~ 다람쥐는 절데로 배부르게 먹는걸 못봤습니다. 이렇게 한개 먹고 또 뛰어 다니다가 한개 먹고 이럽니다. 딸랑구는 이렇게 먹고 껍데기는 밖에 버립니다. 그건 속이 비어 있는것과 속이 있.. 2022. 8. 15. 우리집 막둥이 손잡고 놀아보아요~ 집사야~ 귀찮다~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 손잡고 노는게 너무 좋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손을 만지면 얼마나 좋은지~ 계속 만지고 놀아요~ 하하~ 이렇게 맨날 거꾸로 메달려 있는걸 좋아 해요~ 이렇게 메달려 있으면 살짝 손을 잡아 봅니다~ 막둥이가~ 귀찮아 하진 않아요~ 가만히 있답니다~ 하하~ 이렇게~ 주위를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꼭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모습~ 막둥이는 이렇게 손을 만직 있으면 가만히 있어요~ 엄청 마음씨가 넓어요~ 하하~ 귀찮을 만도 한데~ 제가 이렇게 손을 만지는걸 좋아 하니까~ 막둥이가 양보를 하는거 같습니다~ 손이 토실 토실한게 만지고 있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 집니다~ 스킨십은 자주 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손을 만지는게 너무 좋아요~ 본인 밥상 앞에 손을 얹어 놓고 있어요~ 하하~ 입도.. 2022. 8. 12. 우리 집 귀염둥이 다람쥐 딸랑구~ 날씨가 너무 덥지?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도 많이 더운가봐요~ 많이 더워서 활동을 잘 안합니다 하하~ 사람도 더워서 지치는데~ 털이 많은 다람쥐는 더 덥겠죠? 요즘 하도 안움직여서~ 이렇게 운동 시켜 주고 있습니다~ 하하~ 철봉하고~ 으라차차~ 한개만더~ 저도 운동을 안하지만~ 강제로 운동을 시키고 있어요~ 하하~ 으라차차~ 기운내~ 이렇게 케이지 밖에서 손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하하~ 손이 정말 토실 토실한데~ 손잡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 매일 보는 딸랑구지만 언제나 이렇게 앙증맞게 앉아있으면 안아 주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케이지에서 나오면~ 못찾아요~ 눈망울이 얼마나 똘망 똘망한지~ 쳐다 보는것도~ 동그란 눈으로~ 너무 귀여워요~ 저 작은 손을 움켜 쥐고 있는데~ 손이~ 너무 작죠? 작은 손을 이렇게 신기하게 쳐다보고.. 2022. 8. 7. 집사 양반~ 나 엄청 피곤하거든~ 딸랑구 꾸벅 꾸벅 졸고 있어요~ 우리집 귀여운 막둥이 딸랑구~ 엄청나게 피곤한가봐요~ 꾸벅 꾸벅 조네요~ 조는 모습도 얼마나 귀여운지~ 하하~ 어허이~ 집사양반 왜이래? 내손을 잡고 그래~ 머리를 이렇게 하고 졸고 있어요~ 웃겨서 한참을 지켜 봤어요~ 이렇게 졸고 있는건 저도 잘 못봐서 하하~ 이 모습을 사진을 찍고 있는데도 계속 좁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아래로 떨어 질까봐~ 아슬 아슬 합니다~ 이봐 집사양반 이제 됐어? 자기도 불안한지~ 결국 고개를 집어 넣었어요~ 하하~ 돼람쥐가 되어서~ 살이 막 케이지 사이로 삐져 나옵니다~ 딸랑구가 많이 피곤한가봐요~ 계속 졸아요~ 원래~ 다람쥐 활동시간이 4시간 정도 밖에 안돼니까~ 거의 하루종일 좁니다~ 하하~ 딸랑구는 이렇게 자거나 하면 귀를 쫑끗 세워놓고 잡니다~ 자면서도 잘 들어요~ .. 2022. 8. 5. 넓은 집보다 작은 집을 좋아 하는 딸랑구~ 요즘 대세인가요?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는 코코넛 집을 좋아 해요~ 거의 하루종일 저기 안에서 잠만 잔답니다~ 하하~ 가끔 코빼기를 빼놓고 있긴 한데~ 제가 손으로 만지가 전까진~ 안나와요~ 하하~ 너무 앙증맞게 이렇게 얼굴만 내 놓고 있어요~ 다람쥐는 엄청 주의를 살피는 동물이다 보니~ 제가 손으로 잡으로고 하면 도망을 가버립니다~ 하하~ 딸랑구가 가장 좋아 하는 이불입니다. 이게 그렇게 좋은지 끌어 안고 삽니다. 너무 귀엽게 쳐다 보고 있어요~ 제 눈에는 어쩜 이렇게 예쁜지~ 사진을 찍는게 이제 익숙해진듯~ 연출을 자주 해주네요~ 하하~ 귀엽게~ 찰칵~ 앙증맞게 찰칵~ 너무 귀엽게~ 이불을 지키고 있어요~ 안가져간다~ 이 더운 날씨에도 이불을 돌돌 말아서 덮습니다~ 다람쥐는 따로 땀샘이 없어요~ 근데도 이렇게 이불을 좋.. 2022. 8. 1. 우리집 막둥이는 담요를 너무 좋아 해요~ 우리집 막둥이는 이상하게 담요를 좋아 해요~ 제가 이렇게~ 옆에서 지켜 보면~ 사람처럼 이불속을 좋아 합니다~ 하하~ 덥지도 않은가봐용~ 참~ 신기한건 이렇게 노는거만 봐도 재미있습니다~ 얼마나 귀엽게 노는지~ 보는 사람도 즐거워요~ 막둥이 집은 두채가 있는데~ 하나는 평수가 크고 하나는 평수가 작아요~ 근데 작은 평수에서 자주 잡니다~ 큰평수는 안좋아 하더라구요~ 하하 극세사 행주 입니다~ 하하~ 극세사라서 엄청 보들 거리거든요~ 이렇게 깔아 주니까 계속 이불을 깔고 있어요~ 이렇게 블로그 쓸려고 사진을 올려놓으면 설명을 달다가도 한번씩 더 보게 됩니다~ 너무 귀엽거든요~ 우리 막둥이라서가 아니라~ 하는짓도 귀엽고~ 노는것도 귀엽고~ 다~ 귀여워요~ 이불 놀이를 좋아 하다 보니~ 이불앞에만 있어요~ 하.. 2022. 7. 31. 막둥이~ 뭐가 그렇게 궁금해~ 아빠랑 놀자~ 막둥이가~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매일 이렇게 봐도 너무 좋아요~ 제가 반려 동물을 키우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둘이 집에 없으니~ 너무 허전했는데~ 이렇게 막둥이가 들어와서 매일 같이 이야기 합니다~ 근데~ 막둥이는 우리 말을 못알아 듣겠죠? 하하~ 집에 오면 항상 먼저 인사를 합니다~ 잘지냈나? 오늘은 뭐하고 놀았노? 딸랑구를 이렇게 보고 있으면 헤어 스타일이~ 정말 힙 하거든요~ 제가 한번씩 머리를 쓰다듬으면 머리를 푹~ 숙여 줍니다~ 귀여워 쓰러집니다~ 하하~ 제가 다가 가면 이렇게 눈높이에서~ 저를 쳐다 봅니다~ 뭐야~ 뭐야~ 궁금해~ 이러면서~ 하하~ 화장실을 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음~ 응가가 급한건가? 아니면~ 쉬야가 급한거야? 막둥이가 웃어요~ 하하~ 왜 웃지? 아빠.. 2022. 7. 30. 우리집 막둥이 요즘 살이 많이 찐거 같은데~ 돼람쥐가 되어가고 있어요~ 우리집 막둥이가 살이 많이 찐거 같아요~ 해바라기씨를 엄청 먹는데~ 사람으로 치면 거의 한끼에 밥 두공기 먹는거 같아요~ 저는 배고플까봐~ 집에서 심심하니까 먹으라고 넣어주면 해바라기 씨를 다먹어요~ 아니~ 사진을 보면 처음 왔을때는 살이 거의 없는 날씬한 아이였는데~ 돼람쥐가 되어가고 있어요~ 막둥이가 스트레스 같은걸 안받다 보니~ 살이 붙는거 같아요~ 좋게 받아 들여야겠죠? 산책을 시키는것도 불가능하고~ 하하~ 얼마나 잘 먹었으면 콧등이 반질거립니다. 윤기가 나요~ 정말 잘 먹거든요~ 특히 해바라기 씨는 거의 개눈 감추듯 다 사라집니다~ 과일은 줘도 잘 안먹어요~ 온리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를 줄이고 다른걸 넣어 주면 입에도 안대요~ 이거 정상 맞죠?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하~ 발바닥에 살이 얼마나.. 2022. 7. 29. 편식쟁이~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의 아침식사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는 편식을 합니다~ 엄청난 편식쟁이에요~ 다양한 밥을 줘도 꼭 해바라기 씨만 먹습니다. 항상 아침은 딸랑구가 먼저 열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메달려 있습니다~ 딸랑구는 흙 놀이장에도 이렇게 올라가서 앉아 있어요~ 다람쥐는 아무데나 안가 있어요~ 꼭 자기가 가는 자리만 갑니다. 왜 밥먹다가 졸아~ 눈떠~ 아니 뭘 골라서 먹어~ 암거나 먹어~ 엄청난 편식을 보여 주고 있어요~ 골고루 먹으라고~ 저희가 영양간식 번데기도 넣어 주고 하는데~ 그리고 과일도 넣어 주고 하는데~ 안먹어요~ 아이들 키우면 이불위에서 기지게를 키듯 이렇게 이불위에서 기지게를 킵니다~ 웃겨가지고~ 아니~ 이불을 덮어 쓰고 자기도 하는데~ 가끔 얼굴이 안보여서~ 어디갔지~ 이러면 이불 속에 있습니다. 이것 참~ 자.. 2022. 7. 28. 다람쥐 딸랑구~ 그녀의 오늘은? 항상 즐거운 딸랑구 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그녀가 오늘은 뭐하고 놀까요? 딸랑구~ 별장에서 이렇게~ 저를 뚫어 져라 쳐다 보고 있어요~ 잘 때는 이렇게 방콕하고 자요~ 제가 쳐다 보니까 눈을 떴어요~ 하하~ 이렇게 깨울 생각은 아니었는데~ 딸랑구가 이렇게 메달려서 두리번 거리고 있어요~ 다람쥐의 특성이 이렇게 높은곳을 타고 올라가는걸 좋아 해요~ 2층에 올라가서 쉬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는 녀석입니다. 너무 앙증맞게 앉아 있어요~ 보고 있으면 안아 주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 지켜 보고 있으니~ 하하~ 눈치를 보고 있네요~ 화장실 갈려고 이러고 있는데 하하~ 제가 보고 있는걸 아는지~ 이렇게 눈치를 줘요~ 오늘도 힘줘서~ 응가~ 저~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하하~ 이러고 쳐다 보는거 같아요~ 너무 귀엽게 쳐다 보고 .. 2022. 7. 27. 우리집 귀염둥이 다람쥐 딸랑구가 여자아이 였습니다~ 하하~ 딸랑구를 데려온지 벌써 1달이 넘었어요~ 아직 핸들링은 안되지만 그래도 만지는건 허용해서 살살 만져 주고 있어요~ 천천히 마음을 열겠죠? 하하~ 처음에 딸랑구 데려올때는 암컷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확인을 해봤어요~ 원래 다람쥐 암수 구분이 잘 안돼거든요~ 그리고 핸들링이 안된 다람쥐 같은경우는 더욱더 확인이 어렵습니다. 딸랑구는 항상 이렇게 대변을 보는데~ 하하~ 꼭 난간을 붙잡고 힘을 줘요~ 꼭 애기가 응가 하듯이 볼일을 봐요~ 봐도 봐도 재미 있는 장면 입니다. 높은 곳을 좋아 하는 아이다 보니~ 항상 이렇게 케이지를 오릅니다 딸랑구가 케이지를 오를때~ 한번에 튀어서 오릅니다~ 살살 기어 오르는게 아니라~ 휙~ 하고 한번에 올라 버려요~ 눈깜짝 할사이에~ 딸랑구 발 만지면 정말 기분 좋거.. 2022. 7. 25. 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아침 일찍 부터 바쁘다 바뻐~ 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에요~ 하하~ 아침부터 엄청나게 바쁘게 움직이는 딸랑구에요~ 원래 다람쥐가 아침 일찍 움직이는 동물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딸랑구랑 인사도 못해요~ 하하 내려와~ 나랑 놀아줘~ 요즘 많이 관대해져서 제가 만져도 가만히 있어요~ 코코넛 집에서 얼굴만 빼꼼히 내밀어 놓고 있어요~ 하하~ 쳐다 보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저도 같이 이렇게 쳐다 보고 있어요~ 아침 일찍 이렇게 화장실을 갑니다~ 많이 먹으니~ 볼일도 많이 봐요~ 하하~ 해바라기 씨를 얼마나 좋아 하는지~ 가끔 술래 잡기 하듯이~ 쏘옥~ 틈새에 들어가 버리는데~ 케이지에서 안보이면 저기에 콕 박혀있어요~ 하하~ 화장실에서 볼일 볼때도 어쩜 이렇게 귀엽니? 하하~ 볼일 볼때는 이렇게 쳐다 보는게 아닌데~ 너무 .. 2022. 7. 23. 내가 다람쥐를 키우게 된 이유~ 다람쥐라는 동물을 키우게 된 이유가 몇가지가 됩니다. 첫째. 다람쥐는 핸들링이 됩니다. 우리가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주인을 알아 보는 재미로 반려 동물을 키우죠~ 반려 견이나 반려 묘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이겠죠? 하지만 관리를 잘해줘야 하기 때문에~ 저는 반려 견이나 반려 묘는 제가 키우기에는 조금 무리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동물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근데~ 소동물은 핸들링이 잘 안되는 동물들이 많았습니다. 햄스터나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은 핸들링이라기 보다는 주인을 잘 알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두번째. 대소변을 가립니다. 다람쥐는 대소변을 가립니다~ 그래서 더욱 관리가 쉽습니다. 화장실을 알기 떄문이죠~ 본인이 배설한 곳에만 배설을 합니다~ 저는 깜짝 놀랐던게~ 대소변을 볼때도~ 입구 .. 2022. 7. 22. 우리집 다람쥐 딸랑구 '어이 집사~ 뭐해 집치워' 우리집 귀염둥이 딸랑구~ 요즘은 혼자 아주 잘놀아요~ 아빠랑 놀아 달라그래도 안놀아주고~ 만지고있으면 가만히 앉아 있어요~ ㅎㅎ 지붕위에서 이러고 저한테 집좀 치워 달라고 하는거 같네요~ 하하~ 똘망 똘망한 눈으로 저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직 적응중이라 케이지 안에서만 놀고 있는데~ 이렇게 저를 보고 있어요~ 하하~ 근데 귀여운건 참을수가 없네요~ 화장실에서 이러고 저를 보고 있으면 너무 조심 스럽습니다~ 하하~ 혹여나 볼일 보다가 끊고 나와 버릴수도 있으니~ 다람쥐 특성상 높은 곳에 오르는걸 너무 좋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지붕위에 올라가서 이러고 쉬고 있어요~ 딸랑구가 자기 놀이터에서 이렇게 놀고 있어요~ 흙 장난을 좋아 하는 딸랑구 입니다~ 다른 다람쥐도 마찮가지 이지만 흙 놀이를 .. 2022. 7. 22. 다람쥐 딸랑구~ 매번 인테리어가 바뀌네~ 하하~ 이번엔 코코넛 집이다~ 요즘 우리집 귀염둥이 딸랑구랑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 저것 사다 놓는게 많아 졌어요~ 이불을 깔아 줬더니 코코넛 집에서 이불위에 코박하고 있어요~ 이건 너무 귀엽자나~ 반직아냐? 심심하면 여기 모래 집에 있답니다~ 뭐 습성이긴 하지만~ 모래 장난도 치고 흙장난도 치고 하는게 다람쥐 습성입니다. 가끔 딸랑구랑 이야기 합니다~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하하~ 그래도 잘 들어 줍니다~ 도망안가고~ 처음에는 사람이 옆에 있는것도 부담 스러워서 숨고 그랬는데~ 좀 친해 졌다고 얼굴을 내밀어요~ 다람쥐는 이렇게 코박하고 있는걸 좋아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다람쥐는 집에서 키울려면 케이지 아랫쪽에 좋은걸 깔아 줘야 합니다~ 텅텅 비어 있거나~ 이러면 다람쥐가 스트레스 받는거 같더라구요~.. 2022. 7. 21. 우리집 다람쥐 딸랑구~ 오늘은 귀엽게 앉아서 뭐보고 있니~? 귀여운 딸랑구가~ 어딜 이렇게 보고 있는걸까요? 하하~ 두귀는 쫑긋 세워놓고~ 딸랑구 집이 요즘 엄청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요~ 2층 집으로 구조 변경 했는데~ 2층도 좋아 하네요~ 어딜 보고 있는거야? 하하~ 그렇게 뒤돌아 보면 너무 귀엽자나~ 양손을 모으고~ 이렇게 서있어요~ 미어켓 처럼 이러고 서있는데 어찌나 예쁜지~ 뒤돌아 보지마~ 심쿵하자나 다람쥐가 양손을 이렇게 모으고~ 멍~ 하고 있어요~ 저희 집사람과 저는 매번 딸랑구랑 이야기 하는데~ 하하~ 말귀도 못알아 먹을텐데~ 그냥 대화를 하고 있어요~ 딸랑구랑 이야기를 하면 그나마 속이 많이 풀린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 들어는 주자나요~ 하하~ 무섭게 쳐다 본다고 이러고 보고 있는데~ 이모습 마져 귀여워요~ 다람쥐가 어디 숨어 들어가는걸 정말 .. 2022. 7. 20. 아기 다람쥐 딸랑구야~ 앉아서 뭐해? 나랑 놀아줘~ 다람쥐 딸랑구가~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모아 봤어요~ 하하~ 딸랑구는 높은곳을 좋아 합니다. 케이지 어디든지 뛰어 다니면서~ 항상 케이지 꼭대기에서 사람 눈높이에 있을려고 해요~ 딸랑구가 나무를 딛고 서있어요~ 원래 나무를 잘 안타고 놀더라구요~ 참 이상한 다람쥐에요~ 다람쥐가 원래 나무 타는걸 참좋아 하는데~ 나무를 잘 안타더라구요~ 으랏챠~ 나무위에 위태 위태하게 앉아 있어요~ 내려와라~ 다친다~ 딸랑구~ 편하냐? 이러고 앉아 있으면 편하지? 집에 들어갈까 말까? 고민중? 하하~ 가출은 안된다~ 딸랑구~ 딸랑구는 집앞에서 고민중입니다~ 무슨 고민이 있냐? 요즘 사과가 귀한데도 너한테 주는데~ 와~ 우리 먹을것도 다 주는데~ 너 너무한거아냐? 하하~ 집사가 너를 귀찮게 하는거냐~? .. 2022. 7. 19. 집사야 왜 자꾸 쳐다봐 부끄럽게~ 다람쥐 딸랑구~ 궁금한게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아기 다람쥐 딸랑구 집사 입니다. 하하~ 오늘도 딸랑구는 여기 저기~ 궁금한게 많은가 봅니다~ 하하~ 이렇게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고 있어요~ 호기심이 많은게 다람쥐입니다~ 하하~ 그래서 뭔가 있으면 일단 눈치를 봅니다 신기한 눈으로 저를 쳐다 봅니다~ 맨날 보는 얼굴인데 신기한가봐요~ 호기심에찬 눈으로 둘러 보는데~ 너무 귀여워요~ 다람쥐 발바닥을 만지면 엄청 보드럽거든요~ 맨날 만지고 놉니다~ 하하 항상 보는 딸랑구지만 볼때마다 귀엽습니다~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면서 호기심에 찬 눈으로 보는데~ 똘망 똘망한 눈망울이~ 사진으로 봐도 너무 귀여워요~ 그럼 오늘의 딸랑구 이야기는 여기까지~ 2022. 7. 18. 딸랑구의 아침시작~ 아침 밥도 먹고~ 어~ 흙놀이도 하고~ 어~ 다했어~ 안녕하세요~ 오늘의 아기 다람쥐 딸랑구 이야기 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는 녀석이라~ 노는걸 볼려면 새벽같이 일어 나야 볼수가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런 모습이에요~ 하하~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이러고 있어요~ 원래 다람쥐는 땅속에서 지냅니다~ 가끔 먹이 사냥을 위해서 나무에 오르고 천적을 피해서 나무에 오르지~ 나무에서 주로 활동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흙놀이를 좋아해요~ 하하~ 딸랑구~ 화나면 좀 무섭거든요~ 다람쥐 화나면 찍~ 찍~ 이렇게 뭐라고 해요~ 귀찮게 안하는게 좋습니다~ 아직은 저희도 살살~ 만지고 있어요~ 기분 안상하게 하하~ 딸랑구의 얼굴이 너무 적날하게 보이네요~ 제가 케이지 사이로 손을 집어 너어서 만져 보면 딸랑구 털이 엄청 보들 보듫하거든요~ 손에 앉지는 않는데~ 케.. 2022. 7. 17. 딸랑구는 오늘도 열심히 졸고 있습니다. 다람쥐는 수면시간이 20시간이라고 합니다. 하하~ 하루에 4시간 활동을 하는데~ 사람은 하루 평균 8시간 수면에 비하면~ 활동량이 엄청 작아요~ 그래도 눈떠 있을때는 잘 놀아 줍니다~ 딸랑구가 졸고 있습니다~ 하하~ 이런 모습 보면 정말 귀여워요~ 이 작은 머리도 무거운가 봅니다~ 흙 놀이장에서 턱을 괴고 있어요~ 이렇게 머리만 내놓고 있어요~ 한참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후딱 가버립니다. 머리를 이렇게 내 놓고 졸고 있어요~ 아~ 웃겨가지고 한참을 보고 웃었습니다. 하하~ 이젠 아예 눈을 감고 잘려고 하네요~ 진짜~ 너무 귀여워요~ 재롱 부리는것도 아닌데~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워요~ 저렇게 졸다가 앞으로 떨어질까봐~ 하하~ 흙 놀이장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어요~ 2022. 7. 16. 우리집 아기 다람쥐 딸랑구~ 오늘도 아침에 뛰어다닙니다~ 귀여워~ 오늘도 평화로운 아기 다람쥐 딸랑구 입니다. 하하~ 뭘하고 노는지~ 잘 놉니다~ 진짜 귀엽게 놀아요~ 모래 놀이터에서 턱을 궤고 있어요~ 딸랑구 녀석 엄청나게 먹습니다~ 하하~ 다람쥐가 표정이 없을꺼 같은데~ 표정이 다양합니다~ 집에서 딸랑구 멍~ 을 하다보면 저녁에 후딱 가버립니다~ 딸랑구가 케이지를 엄청 잘 타요~ 하하~ 거의 날라 다닌다고 봐야죠? 딸랑구는 자기집 지붕위에서 쉬는걸 좋아해요~ 맨날 지붕위에서 이렇게 쉬고 있어요~ 하하~ 딸랑구는 눈마주 치는걸 잘합니다~ 일종에 경계죠~ 얼굴을 돌리면 따라서 얼굴을 돌려요~ 엄청 웃깁니다~ 그럼 오늘의 딸랑구 이야기는 여기까지~ 오늘도 열심히 몸단장 2022. 7. 14. 귀여운 아기 다람쥐 딸랑구~ 다람쥐 집사가 웃겨서 못참습니다. 아~ 다람쥐 특성을 알면 알수록 참 신기해요~ 틈새에 들어가는걸 엄청 좋아 한다고 하네요~ 근데 딸랑구가~ 틈새에 들어가서~ 이러고 있어요~ 아니 집 옆 틈새에 끼어서 있어요~ 하하~ 이거 웃겨가지고~ 딸랑구가 엄청 귀여운짓을 많이 해요~ 흙 놀이터에서 이렇게 놀고 있는데~ 하하~ 놀이터를 주문했는데 안와요~ 다람쥐가 나무 향을 좋아 합니다~ 특히 톱밥 가루 같은걸 엄청 좋아해요~ 저희가 다람쥐를 키우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다른 짚으로 바닥을 깔아 줬더니 그위로는 절데로 안갑니다~ 진짜 너무 앙증 맞게 앉아 있어요~ 하하~ 한번씩 만져 보는데~ 털이 엄청 보들 보들하니~ 너무 좋아요~ 근데 손으로 잡지는 못합니다~ 하하~ 재미 있는게~ 이렇게 손에 뭘들고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딸랑구가 호기심이 많.. 2022. 7. 13.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